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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산시, 현대위아㈜로부터 스타리아 차량 기탁 받아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산시는 30일 현대위아㈜로부터 스타리아 11인승 차량 1대를 기탁 받았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현대위아㈜는 자동차 부품·공작기계·방위산업분야에서 최첨단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종합기계 산업분야의 선두주자로 임직원들이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월급의 1%씩을 모아 차량이 없거나 오래된 차량을 보유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현대위아가 15번째로 기증하는 것으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꿈꾸는 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차량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현대위아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차량지원으로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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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