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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도 2021년 먹는샘물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품질관리인 적정성,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 준수, 작업장 위생관리 등 ‘이상무’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2021년도 상·하반기에 걸쳐 도내 먹는물 관련 영업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먹는샘물과 원수의 수질검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먹는물 관리법에 따라 도에서는 먹는샘물 제조업체를 해마다 2회 점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등록요건 유지 및 검사장비 확보 상태 △품질관리인의 적정 선임 여부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 준수 실태 △작업장 위생관리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수질 안전성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51개 항목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연간 4회에 걸쳐 올해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 수거한 유통 중인 먹는샘물도 51개 전 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도는 대형마트 등 판매현장을 직접 방문해 총 46개의 유통되는 먹는샘물을 수거했으며, 먹는샘물 표시기준 적합여부와 유통기한 초과제품 판매 여부 등을 조사하고, 검사를 진행했다.

 

 

문경삼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도내 먹는샘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먹는샘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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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