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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리시 교문1동, 서울삼육중학교로부터 후원품 전달 받아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백미 7kg 30포, 라면 30상자, 김 30상자 기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구리시는 28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삼육중학교로부터 백미7kg 30포, 라면 30상자, 김 30상자를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삼육중학교 김종섭 교장, 김정혜 교감, 박민규 담임목사, 이주형 부목사, 학생회 김태형 회장, 김사윤 부회장, 교문1동장이 참석하였고 정성껏 준비한 후원품은 교문1동에 거주하시는 독거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삼육중학교 김종섭 교장은“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더욱 힘들고 외로우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련한 후원품으로, 작은 물품이지만 큰 마음을 담아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정성 어린 손길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 사회가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 이런 후원자 분들의 마음이 계속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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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