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흐림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뉴스

서욱 국방부장관, 국군포천병원 방문

코로나19 대응 감염병전담병원 전환 현장 점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서욱 국방부장관은 12월 29일 오후, 국가지정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전환되어 ‘확진환자 입원치료’ 임무를 수행 중인 국군포천병원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군 의료진과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욱 장관은 먼저, 포천병원의 감염병 전담병동(간호 스테이션, 약물준비실, 음압병실 등)과 병원 내 외래병동(응급실, CT실 등) 운영 현장을 방문하고 점검했다.

 

 

서 장관은 감염병전담병원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포천병원 전 장병과 군무원에게 “코로나19 확산세와 위중증 환자 급증 등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국민과 장병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軍 의료진이 있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임무수행 간 감염에 유의하고 의료진 본인의 건강도 함께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요 직위자들에게 “코로나19 대응 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부대의 여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軍 의료진들의 복지와 사기 증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강조하며 ”국방부도 감염병전담병원 임무수행과 관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현재 4개 군 병원(대전, 수도, 고양, 포천)을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임무 전환하여 292병상을 민간 확진 환자의 치료를 위한 코로나19 감염병전담 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