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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래구 명장1동‘행복담은 情찬’반찬배달 및 안부 확인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동래구 명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장1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말숙)와 함께 지난 27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 사업인 ‘행복담은 情찬’반찬배달 및 안부 확인 사업을 진행했다.

 

 

명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담은 情찬’사업으로 관내 고독사 위험군인 1인 가구 50세대에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매월 1회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회원들은 올해 마지막 반찬 배달이라,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육개장, 잡채 등의 음식들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명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적십자봉사회원들은 사전소독,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음식을 조리했으며, 조리된 음식을 개별 가정에 전달 시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전했다.

 

 

이형두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식 준비를 위해 장보기, 조리와 배달에 애를 쓴 적십자봉사회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식지 않는 열정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심정원 명장1동장은 “올 한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 큰 역할을 다하신 데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추운 겨울,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주민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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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