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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건복지부 제1차관, 장사시설 방역 현장점검(12.29)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은 12월 29일에 경기도 화성시 소재 함백산 추모공원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코로나 사망자 급증에 따른 수도권 화장시설 대응실태를 점검하고, 합리적인 화장장 운용을 통한 유족 추모여건 개선방안 및 코로나19 사망자 장례관리지침 개정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실시했다.

 

 

일상회복 과정에서 확진자 및 위중증환자 누적 등으로 인해 장례식장의 경우 종전 거리두기 3단계 인원기준으로 방역기준을 강화(12.28)하여 운영하고 있다.

 

 

양성일 제1차관은 “현장의 방역지침 준수에도 최근 변이종의 발생으로 지역사회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등의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장례식장 방역 관리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장례를 치러야 하는 유족 및 조문객의 안전을 위해서 장례식장의 철저한 방역관리도 중요하지만, 다수 인원이 밀집하여 감염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하거나, 방문이 불가피한 경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조문객의 적극적인 협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수도권의 사망자가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고인의 화장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수도권 화장시설들과 서로 협력하는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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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