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거창군, ㈜한성주택 유한성 대표 아림1004운동 1,000만 원 기탁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8일 ㈜한성주택 유한성 대표가 아림1004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유한성 대표는 “늘 어려운 이웃 옆에 있는 기업이 되겠다”며, “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고 이웃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의 대표 기업인으로서 지역 내 환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거창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주택은 총 5명의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창군의 대표적인 주택건설사로, 2020년 코로나19 특별성금 기탁, 관내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