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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 ‘2021 예술인 지원사업’ 마무리

내년에도 창작공간 지원 등 지원 이어나갈 것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내 예술인지원을 위한 ‘예술인 지원사업 SEORO 2021’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서구예술단체(인)활동 지원사업과 청년예술가활동 지원사업으로 분리해 진행하던 사업을 2021년부터 통합해 진행했다. 만 40세 이상 예술가를 지원하는 ‘중진’ 파트와 39세 이하 청년예술가를 지원하는 ‘신진’ 파트로 나눠 특성화된 지원책을 펼쳤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인은 예술창작과 발표 등에 소요되는 비용, 교육, 홍보 등의 지원을 받아 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예술인 총 19인(팀)이 각각 예술 활동의 꽃을 피웠다”며 “올해 새롭게 추진된 ‘서로예술폐스타’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우리 동네 예술가들을 더 자주 만나도록 도모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예술가는 “예술계가 코로나로힘든 시기에 재단 지원사업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고 했다.

 

 

재단은 2022년에는 공간지원 등 예술인을 위한 고민을 거쳐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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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