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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주군, 문화․관광을 빛낸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표창 전수

명품 관광해설로 지속적 관광객 증가 및 지역이미지 제고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성주군은 역사․문화에 대한 명품 관광해설로 성주관광 이미지 제고와 성주관광을 빛낸 문화관광해설사에 표창을 전수하고 격려했다.

 

 

평소 문화관광해설사로서 문화관광자원 발굴 및 확대에 기여하였으며, 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홍연옥해설사 △경상북도지사상 김경란해설사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장상 도덕순해설사 모두 3명이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코로나로 힘든 시국이였지만 성주를 찾아주는 관광객들에게 애향심과 사명감으로 성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수상할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성주군은 올해 글로벌 여행사인 트립닷컴 그룹이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와 함께 발간한 [2021 여행 트렌드 보고서]에 의하면 여행지 및 숙소 검색량은 지난해 대비 7배가량 증가했다. 광역시 중에선 세종시(약 18배)였고, 기초단체 중에서는 밀양시(약 8배), 성주군 (약 7배)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국내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우리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근 성주관광이 급부상하고 있는데, 그 중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계셨기에 가능했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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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