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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성군, 2021 송년콘서트 성료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의성군은 군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2021 송년콘서트를 의성국민체육센터, 의성문화회관 두 곳에서 양일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2021년 한 해 동안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달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요즘 인기 있는 출연진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다가오는 임인년을 밝고 힘차게 출발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올해 송년콘서트는 방역수칙 강화로 인해 많은 군민이 관람을 못했으나 티켓예매부터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공연은 쌍둥이 개그맨 출신 트롯가수 상호상민의 사회로 지역출신 가수 마정미, 인기 트로트 가수 김양, 하이량 그리고 미스터트롯 top 6에 빛나는 장민호가 함께하여 지역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8일 공연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으로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인선의 사회로 그룹 씨야 출신 이보람, 김광석의 노래로 만든 최초의 뮤지컬 ‘바람이불어오는곳’팀, 팝페라 가수 송은혜, 신인가수 추화정, 미스터트롯 3위 이찬원이 출연하여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날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패스제 도입 등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송년콘서트는 군민들의 2021년을 마무리하며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꾸준히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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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