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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대면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7일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융합형) '너나들이 두레마을' 비대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너나들이 두레마을'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이나 시설에서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마을돌봄체계를 활용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상자가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김기수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청 의료급여팀 등의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성과 및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과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남양주시 통합돌봄 사업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는 기회가 됐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김기수 센터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협력기관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남양주시에 선도적으로 정착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돌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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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