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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도 소방본부, 동료소방관 구출 전술 개발 및 훈련으로 현장안전성 강화

재난현장 소방관의 안전을 확보하여 원활한 임무수행 및 피해 경감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동료소방관 구출 전술 개발 및 훈련으로 재난현장에서의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료소방관 구출 전술은 동료 소방관 구출팀(rit / rapid intervention team)의 구성 및 운영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위험 노출 빈도가 높은 소방관의 안전 관리를 위한 안전장치의 하나로 운영되며 경남도의 경우 현장안전점검관이 해당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향후 인력 충원 시 운영검토 중인 동료소방관 구출팀의 운영기반 조성을 위해 119특수구조단에서는 관련 전술 구축에 노력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연중 상시 동료소방관 구출 훈련을 운영하여 재난현장 내 현장대응력을 강화하였다.

 

 

주요 내용은 구조물의 붕괴에 따른 소방관 고립 상황을 가정하여 다친 소방관에 대한 안전 접근, 구출 및 치료를 위한 정보제공, 개인 탈출 장비를 활용한 신속탈출 등이다.

 

 

119특수구조단은 연간 상시 운영된 동료소방관 구출 훈련을 모든 소방서에 공유하기 위하여 표준 sop 영상 교육 자료를 제작 중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고 유형에 대한 연구 및 현장적응형 구조 기법 개발의 기반을 조성하여 소방서별 자율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119특수구조단 강태윤 소방관은 “동료소방관 구출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 전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관의 안전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기에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전술을 수립하고 일선 소방서에 보급하여 동료의 안전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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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