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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정수장, 시설현대화사업 완료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이천정수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올해 12월 완료 하였으며 국비포함 총 60억 원이 투자 되었다고 밝혔다.

 

 

이천정수장은 1996년부터 사용하여오던 여과지 하부집수장치를 개량하여 여층심도 증가, 역세척 방법 개선, 하부집수장치 공극감소를 통하여 여과성능개선과 정수장 운영의 효율화를 이루었으며, 여과지 노후밸브 교체 및 제어시스템 교체를 통하여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정수지 및 배수지 도장공사와 정수지 도류벽 설치공사를 통하여 수돗물을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시는 내년 아리산배수지 재염소 투입설비 설치 추진 등 소독약 냄새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설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이천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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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