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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사랑의 반찬 나눔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으로 이겨내요!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지난 28일 매산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매산동의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매산동에서 매주 넷째 주 화요일마다 반찬 봉사를 하는 업소는 총 7개소(우리낙지한마당, 돈통마늘보쌈 수원역점, 부자낙지, 황토돼지, 큰집 추어탕, 카페88, 다인돌솥한정식)로 코로나로 특히 자영업자들이 힘든 가운데도 더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특히, 우리낙지한마당의 민수정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역임하며 매산동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고 있다. 또한 우리낙지한마당 앞 공유냉장고를 관리하며 취약계층을 누구보다 가까이 접하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민수정 대표는 “혼자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어르신이나 장애인분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어려운 시국이지만 모두 힘을 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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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