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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례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0억9천만 원 추가 확보

본황 소하천 정비 7억 원, 지리산권 스마트 콘텐츠 개발 3억 원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전남 구례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0억 9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본황 소하천 정비사업 7억 원 ▲지리산 스마트 콘텐츠 개발사업 3억 원 ▲2021년도 재정분석 우수 자치단체 인센티브 9천만 원이다.

 

 

본황 소하천 정비사업은 32억 원을 투입하여 구례읍 논곡리 일원의 본황천의 하상과 제방 호안을 정비하고 교량을 재가설하는 사업이다. 군은 군비로 부담할 재원 일부를 특교세로 확보하여 재정을 절감하게 됐다.

 

 

지리산권 스마트 콘텐츠 개발사업은 2024년까지 6개 지리산권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총 36억 원을 투입하여 온라인 소통 플랫폼, 로컬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근 디지털 뉴딜의 핵심 정책으로 메타버스가 선정됨에 따라 해당 사업 주체인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관광지 구축 등 관련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구례군은 2020년도에 이어 2021년도에도 재정분석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며 시책 특교세 9천만 원을 받게 됐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대규모 수해복구 사업 등으로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국고 확보 활동을 통해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여 군의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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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