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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교육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내 보차도 분리 11교 완료!

학교 내 교통사고 위험 요소 완전 제거!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교에 총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교내 차량과 학생들의 동선이 겹치는 학교에 대해 보·차도 분리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교내 보·차도 분리 사업’은 정문 개선, 보도 구간 조성, 볼라드·과속방지턱 등 각종 시설물 설치와 보완을 통하여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교실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관내 보·차도 미분리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모든 학교의 보·차도 분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를 신설하여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학생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유치원·초등학교에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학교 여건과 학생들의 감수성을 고려한 보·차도 분리를 추진하였다.”라며, “청렴한 공사감독을 통해 안전한 학교 시설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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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