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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해시 내외동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주차 31일부터 종료

민원인 이날부터 거북공원 공영주차장 이용해야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김해시 내외동행정복지센터는 거북공원 공영주차장 공사로 주차금지구역임에도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센터 앞 도로 양측 주차가 31일부터 종료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29일 밝혔다.

 

 

또 공영주차장 공사와 연계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도 정비돼 앞으로 민원인들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행정복지센터에는 장애인 차량과 임산부 차량 각 1대씩만 주차할 수 있다.

 

 

시는 총 사업비 48억원으로 내외동행정복지센터 옆 부지에 116대 주차면수의 거북공원 공영주차장을 완공해 이날부터 내년 1월까지는 무료로 운영한다.

 

 

조정현 내외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외동시장, 인근 상가 이용자들의 차량들로 주차난이 극심했던 이 지역에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들도 가깝고 널찍한 공영주차장에 마음 편히 주차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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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안산이 가장 경제성 있어. 꼭 만들겠다”
[아시아통신] 안산에서 22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산시가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안산시 초지동 경기도미술관에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동연 지사는 “철도지하화 선도사업으로 전국에서 3개가 선정됐다. 안산, 부산, 대전이다. 그중에서 안산이 가장 경제성이 있다”며 “안산의 미래가 보인다. (철도지하화 사업을)안산시와 함께 꼭 만들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법이 심의 중이다. 법 개정안에 경기도시공사나 안산도시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법안이 잘되도록 힘을 합쳐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공사에 있어서 첫 번째가 안전이다. 안전사고 없도록 처음부터 아주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부터 고잔역을 거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