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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2021년 ‘함성’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8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함성(장유 무계어울림센터내)에서 ‘2021년 함성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무계어울림협동조합과 수료생, 지역주민 등 15여명이 참석하여 수료증 전달 및 2021년 활동성과 공유와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조성·운영한 함성은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마을돌봄, 역량강화 등의 상시프로그램과 공간 대관, 마을리더·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전통놀이를 통한 직장여성 힐링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특강 진행으로 여성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소통, 인적네트워크 형성 등 여성친화도시 추진 허브공간으로 자리 매김하였다.

 

 

김성대 무계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무계어울림센터에 함성이 운영되면서 지역주민의 역량이 강화되고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발전하였다.”며 “내년에도 모든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주 여성가족과장은 “우리시는 2022년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지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함성’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성과이다.”며 “올해 장유 무계도시재생사업과 협업으로 추진한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거점 공간을 확대 운영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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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