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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영통구 '올해의 Best 5'발굴·선정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2021년 한 해 추진한 주요사업 중에서 영통구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속 발전하는 구정 운영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의 Best 5'를 선정했다.

 

 

젊음과 문화, smart 영통! 구현을 위한 '올해의 Best 5'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구민 생활불편 해소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정착, 복지사업의 다각화 등 구민의 안전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성과의 집합체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23개 부서에서 31건의 명품시책들이 접수되었으며, 시민위원과 공직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 함께해요! 영통 현안해결단 운영 △ 지성·감성 쑥쑥! 비대면 학습정서멘토링 운영 △ 올바른 분리배출 플랫폼 제작·운영 △ 매여울 온(溫)마음 희망 브릿지 나눔 캠페인 △ 망포2동 명품 쁘띠목도리 사업 등이 우수시책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올 한 해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장기간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4개구 중 최초로 홈페이지에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검색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영통구를 위해 주민 요구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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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