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흐림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뉴스

안산시, 내년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강화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산시는 내년부터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내년 1월1일부터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내 ‘맞춤형 복지팀’ 명칭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으로 변경하고 보건복지 인프라를 구축 해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도움이 필요한 복지대상자를 찾아가 상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수요를 파악한 후 생계․주거복지 지원은 물론 건강관리 및 의료지원 연계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예방적 복지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함께 복지서비스 수요가 많은 상록구 본오1동·월피동과 단원구 와동·초지동은 복지행정팀을 추가로 신설해 복지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간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상담 및 서비스 연계 기능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