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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제시 외포마을어르신들, 국민체조로 겨울철 건강을 지킨다!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외포마을 어르신들은 일주일에 2~3번은 외포출장소 마당에 모인다.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4주 동안 외포출장소 마당에 모여 ‘국민체조’를 통해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서다.

 

 

만성질환자가 대부분인 노인들은 겨울철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운동량이 감소한다. 그리고 갑자기 겨울철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근육과 관절, 그리고 심장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다.

 

 

이에 외포보건진료소와 외포출장소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어 대부분 경로당에서 TV 시청하면서 하루를 보내던 어르신들에게 간단한 맨손체조라도 하자는 의견을 모아 경로당에만 계시던 어른들을 대상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5분 동안 국민체조를 통해 간단한 운동을 실시하자는 결론에 도달했다.

 

 

어르신들은 대한체육회에서 제작한 국민체조를 익혀'외포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국민체조'를 실시하게 됐다. 마을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좋아 2022년에도 일정을 조율해서 계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반명국 보건과장은 “노인의 겨울철 운동은 과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이 좋으며, 장소와 시간적인 여건이 가능한 곳이면 외포보건진료소 외 다른 보건진료소도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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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