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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동군보건소, 자가진단키트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하동군보건소, 자가진단 키트 교육 및 지원을 통해 작업장 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기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하동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옥종면 농산물 유통시설 대표를 대상으로 자가진단키트 사용법 및 검체채취 방법 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옥종면 농산물 유통시설은 딸기선별장 등 10개소로 148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며, 대부분 외부지역 출퇴근자로 구성되어있어 작업장 내 코로나19 발생 시 타지역으로의 감염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이다.

 

 

또한 최근 해당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위험 가능성이 높으나 딸기의 생산시기와 맞물려 작업장 운영을 멈출 수 없어 고심하던 중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하는 선제적 방안을 마련하였다.

 

 

하동군보건소는 자가진단키트 사용법, 검체채취 방법, 코로나 예방 방역수칙을 교육하였으며 1,500개의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하여 주기적 검사를 통한 고위험사업장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기대하고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현재 요양시설 등 고위험 시설의 경우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해 관리하고 있으나 사업장의 경우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코로나19 예방에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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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