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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북도의회 장애인 이동권 확보 및 권익 신장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충청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28일 장애인 이동권 확보 및 권익 신장을 위한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충청북도의회 박문희 의장과 건설환경소방위원회 김기창 위원장, 정책복지위원회 박형용 위원장, 교통정책과 이혜옥 과장 및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영우 상임대표 등이 참석해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대책을 공유하고 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문희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 정책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소통과 논의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의회차원에서도 장애인 이동권 확보 등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의회는 지난 10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사회참여와 복지증진을 위해 황규철(옥천2) 의원이 대표발의 한 「충청북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충청북도는 2022년 저상버스 및 특별교통수단 도입 예산 확보, 특별교통수단의 도내 전역 운행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지원계획(2022~2026)을 수립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권 및 권익신장과 관련된 정책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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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