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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경찰청 직원 대표들과‘원팀’의지 다져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대전경찰청은 12. 28. 11:00경 대전경찰청 노조 대표들과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소식 청장은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외부적으로는 ‘시민과 소통’, 내부적으로는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가 전제 조건이라며, 현장직원들이 공감하는 치안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4일에는 직장협의회 대표와도 만나 직원들의 권익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현장직원들과 소통을 강조하기도 했다.

 

 

대전경찰청은 경찰청에서 전국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복지 등 6개 분야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직무만족도 조사에서 18개 시도경찰청 중에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윤소식 청장은 대전경찰이 ‘원팀’으로 거듭나려면 서로가 생각의 차이 를 인정하고, 동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감사하는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직장협의회는 물론 직원 개개인과 소통을 활성화 하고 불합리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는 등 현장직원들의 직무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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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