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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달성군 구지면 새마을부녀회 한국환경공단 감사장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달성군 구지면 새마을부녀회가 12월 27일 한국 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으로부터 영농폐기물 수거 유공으로 감사장을 수상하였다.

 

 

구지면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오염 등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의 이상변동을 막고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매년 영농폐기물 수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21년 한 해 동안 영농폐기물 172톤을 수거하여 농촌 환경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순분 구지면 새마을부녀회장은“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회의 기본정신인 생명운동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을 이룩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수거를 꾸준하게 실시하여 지구를 살리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곽병하 구지면장은“새마을 부녀회의 수상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농촌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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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