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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수부, 충남 가로림만 저수온 주의보 발령

비상대책반 상황실 운영, 현장대응반 어장별 밀착 현장관리 실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한파의 영향으로 충남 가로림만의 수온이 크게 하락함에 따라 12월 28일 15시부로 충남 가로림만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한다.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비상대책반을 설치하여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국립수산과학원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권역별 현장대응반을 가동해 각 어장별로 가온시설 및 난방장치 가동, 사료량 조절 등 겨울철 어장관리요령을 밀착 지도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수산과학원은 12월 31일부터 한파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주 후반 서해·남해 일부 해역의 수온이 하락하여 저수온 주의보 발령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김준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주말 또다시 한파가 예보 되어 있는 만큼 어업인들께서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수온정보를 확인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식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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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