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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남도, 코로나 현장대응인력 심리방역에 도움

찾아가는 응원 캠페인 통해 격려․마음가짐 안내서 전달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현장대응인력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사진작을 위한 ‘찾아가는 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도내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하고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인력의 업무 과중과 피로도 증가로 인한 정신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2개 시군 보건소를 방문해 2천700여 현장대응인력에게 쿠키와 음료를 전달하고 격려와 응원 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하고 관리하도록 마음일기 책자 및 마음가짐 안내서를 함께 전달해 심리방역에 도움을 줬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와 신종변이 ‘오미크론’ 발생으로 힘든 상황에서 이번 응원 캠페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인력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9월부터 현장대응인력 및 소상공인 등 코로나 우울 취약계층 심리지원을 위해 전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마음 쉼’ 힐링캠프를 30회에 걸쳐 469명에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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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