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올해 성과·개선사항, 2022년 기관별 주요 업무계획 공유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5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는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격월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연말을 맞아 올해 공공기관의 주요성과와 미흡한 점을 되돌아보고 2022년의 업무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기관별 업무계획을 보고받은 뒤 코로나19로 지속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내년 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광주시의 역점시책인 그린 스마트 펀 시티 건설과 관련해 “광주시의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그린 스마트 펀 시티 계획은 공공기관의 업무들과 많은 부분에서 맞닿아 있다”며 “2022년에는 광주시와 발 맞춰 그린 스마트 펀 시티 계획이 기관의 업무와 시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해 기관장 회의와 부기관장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