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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천군, 29일 수레울아트홀서 ‘뮤지컬 폭포의 나라’ 낭독 공연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연천군과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연천군 수레울아트홀 대극장에서 ‘뮤지컬 폭포의 나라’ 낭독 공연을 연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과 ‘2020~2023 연천 방문의 해’를 계기로 연천군과 경기문화재단은 아름다운 자연유산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 연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한탄강의 대표적인 명승이자 지질명소로서 현재도 풍화작용에 의해 변화하는 재인폭포를 모티브로 뮤지컬 폭포의 나라를 선보인다.

 

 

뮤지컬 폭포의 나라는 인간의 운명은 바꿀 수 없다고 믿었던 ‘라라’가 꿈을 꾸기 시작하면서 스스로 운명의 주인이 되는 이야기로 극작·작사에는 문희, 작곡·음악감독 허수현, 연출가 유원용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 전문가들이 모여 창작하고 있다.

 

 

리딩(낭독)공연은 기획과 개발을 마친 후, 본 공연으로 올리기 전 관계자 및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단계로 완벽한 무대세트나 의상을 갖추지 않고 대본 읽기와 시연에 집중하는 무대이다.

 

 

이번 뮤지컬 폭포의 나라 낭독 공연에서는 연천군 주민평가단 20명과 외부 전문 평가단 10명이 관람과 평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가며 내년 본 공연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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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박영태의원, 2025 경기도남부권협의회 ‘주민참여소통’분야 우수의원 수상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지난 31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로부터 ‘2025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주민참여소통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점과, 주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박영태 의원은 시민들의 일상 속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로 뛰는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 주민 참여 기반 마을 정책 논의 ▲ 지역 축제와 공공행사 안전 문제 점검과 매뉴얼 제작 촉구 ▲ 청소년·청년 정책과 문화·관광 분야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 ▲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제도 개선 요구 등 주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아 왔다. 특히 주민 의견이 형식적인 청취에 그치지 않도록,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집행부 정책 검토와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게 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이 주민참여소통 분야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박영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