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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양시 덕양구, 지적재조사 업무사례집 배포

'고양시 덕양구 지적재조사 4년 1,380일의 기록'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고양시 덕양구가 최초의 지적재조사 업무사례집 '고양시 덕양구 지적재조사 4년 1,380일의 기록' 27일부터 전국 243개 지자체에 배포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의 토지조사사업 이후 약 100년 만에 지적도를 새롭게 작성하는 장기 국책사업으로, 국민의 재산권과 직접 연관되기 때문에 고도의 전문성과 경험이 요구되는 업무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업무사례집이 없어 전국의 업무담당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덕양구는 지난 4년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며 쌓은 업무 노하우를 소통일기와 단편소설, 에세이로 기록해 업무사례집으로 발간, 전국의 지적재조사 담당자에게 배포했다. 특히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을 행정업무에 도입한 창의적인 시도는 대내외적으로도 우수시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양구 지적재조사사업 관계자는 “이 책이 난해한 업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지적재조사 담당자에게 작은 새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책자는 업무담당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자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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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