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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동균 양평군수,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보장’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는 28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보장’ 챌린지에 동참하고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로부터 탄압받고 있는 여성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공조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6일 곽상욱 오산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진행됐으며, 정동균 양평군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Women)’ 메시지가 인쇄된 팻말에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라는 문구를 손글씨로 직접 작성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권은 국적, 인종, 성별 등 상관없이 모든 인간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권리인만큼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결코 탄압되어서는 안 된다.”며,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통해 하루빨리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인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에 릴레이를 이어갈 지명하는 진행방식에 따라 다음 참여자로 우호도시인 전라남도 완도군의 신우철 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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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