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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천시, 2021년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표창

가설건축물 업무담당 건축디자인과 전재오 주무관 최우수 영예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천시는 2021년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7명에게 지난 12월 27일 열린민원과에서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2021년 한해 새올행정시스템 및 국민신문고 접수민원에 대하여 민원처리 기간을 가장 많이 단축한 공무원이 선발됐다.

 

 

새올행정시스템 접수민원인 법정민원 부분에서는 최우수에 가설건축물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전재오 주무관이, 우수에는 지하수 허가업무를 처리한 백현기 주무관과 폐기물 처리업무를 담당했든 심재희 주무관이, 장려에는 아동수당 업무를 보고 있는 김현이 주무관과 건물번호를 부여한 우승주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민신문고 접수민원인 비법정민원 부분에서는 우수에 불법 주정차 단속 업무를 맡고 있는 이교원 주무관과 김정태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신속한 민원처리는 행정의 만족도 및 신뢰성을 확보하는 만큼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한 공무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행정 구현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표창 공무원에게는 최우수 50만 원, 우수(법정민원) 30만 원, 우수(국민신문고) 25만 원, 장려 2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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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