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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미시, 수도검침원 민원응대 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구미시는 2022. 1. 공무직으로 전환되는 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한 민원응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3차) 정책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해 오고 있다. 이에 구미시는 상하수도 주부검침원을 대상으로 2022년도부터 정규직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적격성 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채용할 계획이며 신원조사 및 근로계약 후 전환 예정이다.

 

 

구미시는 1월 3일 수도검침원에 대한 민원응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공무직근로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다양해지고 있는 시민의 행정 서비스 기대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원업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민원응대 실무, 수도요금 관리프로그램 이해, 긍정 정서를 유발하는 대면 응대법 등으로 이뤄졌다.

 

 

박수원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을 위한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고 시민의 실정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수도행정 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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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