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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사회적경제의 날 모두랑DAY’개최

12월 23일, 통영시 사회적경제기업인과 함께한 하루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3일 봉평동 리스타트플랫폼 3층 세미나실에서 통영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의 날 모두랑day’를 개최하였다고 알렸다.

 

 

당초 해당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프리마켓’으로 야외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급격 확산에 따라 소규모·비대면으로 축소하여 진행하였다.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적가치 중심 경영 및 사회적경제 정책과 지원제도의 이해’ 등의 특강을 통하여 기업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세미나와 더불어 통영을 대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소개와 각종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통영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영상’을 약 7일간 촬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대면 판매나 홍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판로개척을 위하여 제작되는 본 영상은 이후 사회적경제미디어 ‘이로운넷’을 포함한 각종 홈페이지와 유튜브 게시를 통해 기업 홍보 및 매출 증대 도모를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최근 3년간 코로나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통영의 풍부한 자원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는 신규 사회적경제기업들을 많이 발굴하였다.’며 ‘앞으로도 해당 기업들의 질적 성장을 위하여 각종 지원 및 홍보를 적극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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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