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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주시, 27일(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4명 추가 확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영주시는 27일 오전 11시 기준 4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25명으로 늘었다.

 

 

영주522번 확진자는 기침 등 증상발현에 따른 선제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주523번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26일 실시한 선제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주524번 확진자는 발열 등 증상발현에 따른 선제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주525번 확진자는 519, 520번 확진자(12.25.확진)의 가족으로 26일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밀접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중증 예방을 위해 3차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하고,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날 시 대면접촉을 피하고 즉시 선제검사에 임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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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