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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署 신동지구대, 연말 주요 목 중심 다기능 순찰 전개

연말 각종 범죄 및 음주운전 예방 치안활동 힘써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각종 술 모임이 많은 연말 권역별로 유흥밀집지역 등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장소를 대상으로 주요 목 중심으로 범죄 및 음주운전 등 예방을 위한 다기능 치안활동에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번화가가 위치하고 있는 대학로와 영등동 먹자골목, 청소년들의 많이 모이는 영등동 학원가 등 연말을 맞아 늦은 시간까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장소를 대상 주요 목 중심으로 가시적 거점 및 탄력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므로 연말에 우려되는 성범죄, 주취폭력, 청소년 비행 등 각종 범죄와 더불어 술 모임으로 인한 음주 운전으로 인한 교토사고 예방 등 연말 지역 안전을 위한 다기능 치안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이번 주는 올해 마지막 주로 각종 모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 권역별 치안 수요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다기능 예찰활동으로 연말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연말 시기 평온한 지역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권역별로 112 신고다발지역을 중심 주민의 왕래가 많은 장소에 이르기까지 지역안전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므로 범죄 분위기가 자리잡지 못하도록 마음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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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