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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署 신동지구대, 연말 주요 목 중심 다기능 순찰 전개

연말 각종 범죄 및 음주운전 예방 치안활동 힘써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각종 술 모임이 많은 연말 권역별로 유흥밀집지역 등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장소를 대상으로 주요 목 중심으로 범죄 및 음주운전 등 예방을 위한 다기능 치안활동에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번화가가 위치하고 있는 대학로와 영등동 먹자골목, 청소년들의 많이 모이는 영등동 학원가 등 연말을 맞아 늦은 시간까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장소를 대상 주요 목 중심으로 가시적 거점 및 탄력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므로 연말에 우려되는 성범죄, 주취폭력, 청소년 비행 등 각종 범죄와 더불어 술 모임으로 인한 음주 운전으로 인한 교토사고 예방 등 연말 지역 안전을 위한 다기능 치안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이번 주는 올해 마지막 주로 각종 모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 권역별 치안 수요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다기능 예찰활동으로 연말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연말 시기 평온한 지역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권역별로 112 신고다발지역을 중심 주민의 왕래가 많은 장소에 이르기까지 지역안전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므로 범죄 분위기가 자리잡지 못하도록 마음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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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