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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동시, 2021년 경북 시·군 산림자원분야 종합평가“최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안동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시·군 산림자원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림자원분야 평가는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행정 발전 및 도민 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산림사업 추진실적 및 성과를 평가 한다.

 

 

금년 시는 풍천·남후 산불피해지 고사목제거사업 1,177ha,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사업 424ha, 사방댐·야계사방 등 산림재해예방시설 10개소 설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산불예방 및 초등진화를 위한 중형헬기 1대 자체운영, 관내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산림소득사업 추진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해 왔다.

 

 

특히, 풍천·남후 산불피해지 고사목제거사업을 안전사고 없이 추진하여 1차년도 복구조림사업을 완료, 국도변 및 생활권 주변 경관 개선하고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에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안동시는“강원도 인제·홍천·평창군에 이어 전국 4위의 산림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통해 숲과 사람이 어우러진 명품 녹색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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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