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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1년 단양군새마을지도자대회’ 성료!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단양군새마을회는 단양군 문화체육센터 평강관에서 군 새마을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2021년도 단양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류한우 단양군수, 장영갑 단양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새마을 가족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 해 동안 단양군새마을회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대행사로 2021년 읍·면 새마을운동 활동 사례발표 대회를 가졌다.

 

지도자 대회는 2021 단양군새마을운동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유공자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순덕 단양읍새마을부녀회장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이성준 영춘면협의회장, 임정옥 어상천면새마을부녀회장이 도지사표창을 수상하는 등 30여 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오수원 회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51년 동안 성공적인 역할을 해온 새마을운동은 이제 시대 상황에 맞춰 새 역할을 찾아야 할 때”라며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생명운동, 평화운동, 공경운동, 탄소중립운동이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실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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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