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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동시, 대형폐기물 배출 온라인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안동시는 12월 27일부터‘대형폐기물 인터넷신고 시스템’을 운영한다.

 

 

종전에는 판매소를 직접 방문하여 스티커 구매 후 배출할 품목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대형폐기물을 배출하였으나, 앞으로는 안동시청 홈페이지 대형폐기물 인터넷신고시스템에 신청 후 배출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시청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환경/청소-대형폐기물신고시스템)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배출신청 방법은 PC나 모바일로 온라인시스템에 접속하여 배출정보 입력과 수수료 결제(카드, 계좌이체) 후 대형폐기물에 신고필증 부착 또는 접수번호를 기재해 차량 진입 가능한 장소에 배출하면 수거팀이 전산 확인 후 처리하고 문자로 처리결과를 안내한다.

 

 

신고한 품목과 수량이 다르거나 폐기물에 접수번호가 기재되지 않으면 수거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대형폐기물 인터넷신고시스템 도입으로 시민 편의 증대와 대형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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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