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광진구 김선갑 구청장, “최고 해법은 추가접종”…직원대상 찾아가는 백신접종 실시

24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직원 대상 백신 접종 실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진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최고의 해법은 추가 접종이라는 판단 하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했다.

 

 

구는 24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

 

 

이번 찾아가는 백신접종은 돌파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방역 최접점에 있는 직원들을 보호하고, 대민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앞서 구는 ‘광진구 공무원 특별방역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16~17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구는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광진구 공무원 특별방역주간’을 10일 더 연장하여 12월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점심식사는 가급적 도시락을 활용하되, 대직자 간 분리하여 식사하고, 식사인원을 2인 이하로 최소화한다.

 

 

또한, 업무 후에는 즉시 귀가하고, 회식 및 사적모임은 금지한다. 업무협의는 가급적 비대면으로 하고, 필수불가결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타 부서 방문을 금지하기로 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바이러스는 막아내는 방법은 두가지이다”라며 “3차 접종을 꼭하고, 방역수칙 준수, 즉,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시면 바이러스를 막아낼수 있다. 여러분도 함께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