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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담양군, 일과 가정 양립 ‘가족친화경영 우수기관’ 재인증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 가족친화 직장분위기 조성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담양군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경영 우수기관’으로 인증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유연근무제 등 직장 구성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부여하는 정부 인증제도이다.

 

 

 

담양군은 2016년 처음 우수기관으로 인증된 이후 다시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매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자유로운 육아휴직, 유연근무 활성화와 가족돌봄휴가, 휴양시설 제공 등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분위기 조성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형식 군수는 “가족친화경영과 더불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정된 곳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재택근무, 스마트워크와 같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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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