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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함안군, 말레이시아와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함안군은 수출업체 한사랑과 협력하여 24일 군청에서 말레이시아 수입업체 유로 아틀란틱을 상대로 단감판촉행사 점검 및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지 해외마케팅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는 단감을 비롯해 샤인머스켓, 곶감까지 3가지 농산물을 대상으로 상담이 진행됐다.

 

 

수출상담 대상 업체인 유로 아틀란틱(대표 에비 루)은 함안 단감을 수입하는 업체로 함안군은 올해 33톤의 단감을 말레이시아로 수출했으며, 최근 3년간 149톤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함안군의 지원으로 진행 중인 단감 말레이시아 기획판촉 행사기간(12.10.~12.30.) 중 현지 판촉행사의 진행 확인과 신규 농산물 수출 확대를 주제로 진행됐다.

 

 

조 군수는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신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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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