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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통영시는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공공근로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요 관광지 및 읍면동 환경정비, 코로나19 방역지원사업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61개 사업에 120명을 모집하여 내년 1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시행된다.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통영시민으로 본인의 가족 합산 재산이 3억 이하인 자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통영시민이다.

 

 

사업 참여자는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근무로 월 135만원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로 월 85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정부 직접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 반복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공적 연금 수령자, 정기 소득이 있는 자는 사업에 참여 할 수 없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고용 위기에 대응할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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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