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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종합민원실 연장 근무 직원 격려

23일 저녁 민원실 방문해 연장 근무 직원 인센티브 수여 ‧ 야간 근무 고충 청취 등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동대문구는 근무시간에 구청 민원실을 방문할 수 없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야간민원실을 운영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동대문구 종합민원 야간민원실은 등·초본, 인감 등의 민원발급, 혼인신고, 여권 신청 및 교부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필요로 하는 민원서비스를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제공하는 제도다.

 

 

동대문구 종합민원실의 민원 담당 공무원들은 교대로 야간 시간에 근무하면서 2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에도 주민을 위해 중단 없이 운영을 이어왔다.

 

 

이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3일 저녁 동대문구청 1층 종합민원실을 방문해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유 구청장은 구민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도 묵묵히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또한 야간 근무 시의 고충사항, 민원실 근무여건 및 현장에서 느끼는 민원처리 과정에서의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을 위해 근무시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묵묵히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해 우리구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성공하며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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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