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밀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동절기 기동포획단 운영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밀양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동절기에 맞춰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동절기 기동포획단‘을 구성해 ’21. 12. 27. ~ ’22. 2. 28.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동포획단은 동절기를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사전 차단과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미리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야생생물 관리협회, 경남야생동식물 피해방지협회, 경남수렵협회, 밀양수렵협회 등 4개 단체의 모범 엽사 33명으로 구성했다.

 

 

시는 원활한 기동포획단 운영을 위해 피해 농가 신고 접수 방법과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으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는 해당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민들이 힘들게 일군 농작물이 야생동물의 피해로 헛되지 않도록 동절기 기동포획단 운영이 농작물 수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