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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녕군 드림스타트 2021년 전국 우수사례관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1년 드림스타트 우수사례관리 경진대회 슈퍼비전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의 일환으로 사례관리 노하우 공유를 통해 공무원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을 높이고 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수상한 사례를 2021년 우수사례집으로 발간해 타 지자체에 모범사례로 공유한다.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넌 웃을 때가 제일 예뻐’라는 제목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담당하고 있는 사례 중 슈퍼바이저의 슈퍼비전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사례를 역할극으로 표현해 큰 호평을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가지고 꿈을 꾸고 그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민간 및 유관기관과도 상호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해 158명의 아동을 사례관리하고 있으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에서 64종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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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