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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 동구, 겨울철 한파 대비 온기쉼터 운영

버스승강장 8개소…추위와 강풍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 설치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주 동구는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를 앞두고 안전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온기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한파에 대비해 동구민과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온기텐트를 이용이 많은 주요 버스승강장에 설치했다.

 

 

온기텐트 설치 위치는 ▲동구문화센터 앞·건너편 ▲소태역 ▲학동증심사입구역 ▲산수오거리 ▲두암지구 입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버스승강장 8개소다.

 

 

특히 혹한기 불규칙한 기후변화 속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을 선정해 잠시나마 추위와 강한 바람을 피해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구는 폭설 대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제설 전진기지를 운영하고 민간장비 활용 협약 체결 등 겨울철 재난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강추위가 예상되는 올겨울 주민들과 동구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온기텐트에서 따뜻하게 쉬어가시기 바란다”면서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혹한기 재난 상황에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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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