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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署 신동지구대, 대학 방학 원룸지역 예찰활동 강화

원룸, 다세대주택 등 건물 주변 범죄 예방 순찰 힘써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대학교 수업이 끝나 방학을 맞이함에 따라 대학교 주변 원룸밀집지역이 비는 경우가 많아 이 지역 주변 위험 장소에 대해 지역안전순찰을 강화함으로 범죄 분위기를 제거하는 데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위치하고 있는 대학교가 학기를 마치고 방학에 들어감으로 일대 원룸 등에서 거주하던 대학생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원룸들이 비기 시작하는 시기로 주·야간 이 지역 일대 범죄 위험 장소들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살피는 등 이 지역에 우려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방학 기간동안 대학교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원룸밀집지역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안전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므로 거주하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지역 특성을 시기에 따라 면밀하게 분석하여 지역안전순찰을 실시함으로 지역의 치안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기능적 치안활동으로 안정된 치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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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