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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청남도 지식동아리 ‘화재조사 연구팀 FSI’ 최우수 선정

23일 ‘지식동아리 성과 경진대회’ 개최…6개 동아리 연구 성과 발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충남도는 도내 지식동아리의 올해 성과물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한 ‘지식동아리 성과경진대회’에서 ‘화재조사 연구팀 FSI’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성과경진대회는 지식동아리 구성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기준 안내, 우수사례 발표 및 심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앞서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한 6개 동아리의 2차 발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객관적·과학적 조사로 명확한 화재원인을 규명하는 ‘화재조사 연구팀 FSI’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농업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방안을 찾는 ‘농사모’,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본에 충실한 건축물 구현하는 ‘건축에 건축을 더하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보보안 역량 강화 및 사이버해킹 사례 연구하는 ‘사이버보안 연구회’와 사회적으로 이슈되는 식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알쓸식잡’, 보건 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4차 보건혁명’은 장려상을 받았다.

 

 

지식동아리는 도정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공무원과 외부 관계자가 함께 학습·토론하는 자발적 모임으로, 도내에는 21개 417여 명의 지식동아리 회원이 활동 중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식동아리별 다양한 연구 성과를 도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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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