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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종테크노파크, 2021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재)세종테크노파크는 22일, ‘2021년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영방침인 ‘혁신’, ‘성과’와 핵심가치인 ‘적극성’ 실행을 위하여 추진하였으며, 기관의 첫 번째 개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대회는 기관의 4대 분야인 제안제도「참견」, 정책연계시스템「정책이루미」, 지식관리시스템「업무매뉴얼」, 학습조직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촉진하고, 인센티브를 강화하여 동기부여를 하고자 개최되었다.

 

 

각 분야별 혁신 사례 총 140건(제안제도 32건, 정책연계 7건, 지식관리업무매뉴얼 67건, 학습조직 34건)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의 1차 사전서면심의와 2차 경진대회(발표평가)로 총 1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선정한 우수사례는 배달로봇 서비스 실증기업 애로해결, 조달청 혁신시제품 선정을 위한 지원 및 제도 개선, 4차 산업혁명 대응 스마트 학습조직 등이다.

 

 

세종TP는 선정된 우수 혁신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기관혁신에 기여한 직원을 포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들을 내년도 사업과 기업지원에도 적극 활용하며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태 원장은 “세종TP는 앞으로도 고객·혁신·소통·성과의 경영방침에 따라 청렴성·적극성·전문성·팀워크의 핵심가치를 통한 업무효율의 체감도 좋은 혁신사례가 발굴되고 널리 확산될 수 있는 노력을 계속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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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